블로그 사이드 바의 음악을 바꿨어요. (mms 서버입니다. 듣는 것만 가능합니다.)
며칠 전에 교보 핫트랙에 주문한 루이 암스트롱 시디가 어제 왔어요. 루이 암스트롱 시디를 8개 가지고 있는데 겹치는 곡이 많아요. 겹치는 곡이 최대한 없는 음반을 고르는 것도 일이더군요. 아무튼 그 기념으로 루이 암스트롱 베스트를 올립니다.
음악, 잘 나오나요? (혜인양, 어때요?) 우리집 인터넷 속도는 꽤 빠른 편이라 나오는데 문제가 없는데 다른 분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해맑은 미소의 강호 행님과 우성씨. ^_^
'놈놈놈 1박 2일' 움짤을 다시 올려요. 전에 올린 것보다 화면이 조금 큽니다. 이 포스팅에 올릴 움짤을 고르는데 자꾸 이 움짤이 눈에 들어오네요. 재복님이 좋아하셔서 더 그런듯.^^
강호님과 희순님 때문에 빠수니즘(?)에 물들고 있어요. 좋지 않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즐겁고... 재미있거든요.^^
090125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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