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출처: 2007. 12. 20. 고뉴스-영화 '헨젤과 그레텔' 인터뷰)
H언니는 '복덕방 할아버지 웃음소리'라고 명하며 '웃지를 마!'하고 절규하신.....;;; (얼굴과 너무 안 어울리는 웃음소리라며 멋있게 웃는 걸 연습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심.)
그러나 나는 정말로 좋아하는 희순 아짐의 저 인간미 넘치는 솔직한 웃음소리!
심성은 소년, 얼굴은 청년, 웃음소리는 할아버지!
숨을 급하게 들이마시는 듯한 어허허허헐, 으흐흐흐 허허, 으흐흐헐...... 정말 인간적이고 귀여우시지 말입니다, 말입니다. ㅜㅜ
희순님 웃음소리, 완전 소중해열~ >.<


 (이 사진을 본 H언니 왈, 자장면 배달 오는 거 보고 좋아하는 초등학생 같은 표정이구나...;;; ^^ )
# by doors | 2008/06/21 06:20 | 박희순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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