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촛불 집회에 이어 6.10 촛불 집회에도 오신 우리의 류승완 감독님! 같은 시각, 같은 공간 안에서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영광! ㅠㅠ
류승완 감독님, 존경해열~ >ω<
내가 만약 그날 승완님이 나눠주셨다는 양초를 받았다면 불 안 붙이고 그대로 가져와서 벽에 걸어놓고 죽는 날까지 가보로 간직하겠다능......;;;
류승완 감독님, 존경해열~ >ω<
(혜인양 블로그 보고 인터뷰 하신 것 알았음. 알려줘서 고마워요.)
혜인양이 류감독님이 여기 어디 계시겠지, 하며 심히 안타까워했으나 그 많은 사람들을 헤치고 승완님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지 말입니다, 말입니다.
승완님 영화, DVD 코멘터리를 다 들은 사람으로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제외. 발매 소식을 늦게 알았는데 사려고하니 DVD 절판.) 정말이지 승완님의 모든 것에 진실로 탄복하여... 저절로 무릎 꿇고 경청하지 않을 수 없었슴돠. 승완님은 진정한 용자!
류승완 감독님, 존경해열~ >ω<



희순 아짐과 영화 한편만... 어떻게 좀 안될까열......;;; 희순님이 몸이 가늘고 팔, 다리가 길어서 칼 쓰는 영화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곧 하실 '야차' 영화의 좀비 퇴치사 같은 역할로 어떻게 좀......;;; (뭐지, 이 샛길로 새는 분위기는...??? ^^;)
# by doors | 2008/06/13 01:07 | 이런저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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